b오m 연인의 집/ 백년의 시간이 가두어진 공간의 한 채를 열어두었습니다.

4,88Superhost

Hela boendet (privatbostad) med värden 지애

2 gäster, 1 sovrum, 1 säng, 1,5 badrum
Helt boende
Du får hela boendet (hus) för dig själv.
Utökad rengöring
Denna värd har åtagit sig att följa Airbnbs femstegsprocess för utökad rengöring.
지애 är en Superhost.
Superhost är erfarna värdar med bra omdömen som ser till att gästerna får trevliga vistelser.
Bra läge
100 % av de senaste gästerna gav platsen fem stjärnor.
b오m은 백년이 넘는 시간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흙집을 직접 만들고 디자인 하여 정성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공간의 장점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커플 또는 1인 추천드립니다.(연인이 머무시기에 로맨틱한 공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Boendet
백년 이상의 시간을 머금은 공간인 만큼 모던한 현대 건축물에서는 절대 가질 수 없는 묘하고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공간을 처음 본 순간 연인 서로에게 집중하고 ,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편안함 속 신뢰와 공간이 주는 힘이 더불어 순간순간의 행복감으로 충족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상상하며 디자인 되었습니다. 공간의 느낌을 극대화 하고자 연인 또는 1인 이용으로만 철저히 한정되어 열어두었으나 많은 동성분들의 문의로 한정없이 열어둡니다.

공간의 컨디션은 최상의 퀄리티를 지켜가기 위하여 최고의 침구셋트는 물론 연박의 게스트들께 제공되는 비건브랜드 르라보 어메니티 시리즈 , 천연 입욕제 등 최고의 컨디션으로 제공됩니다. (컨디션에 문제가 생겼을 시 변상의 의무가 있으므로 예약의 신중을 부탁드립니다)
제공되는 기본 컨디션중 일부분은 연박 게스트 분들을 위한 제공이 상이합니다.


최대한의 옛것을 아름답게 지킨다는 철학을 가지고 작업 하였으나 장점이 단점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불편하실 수 도 있다는 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공간의 포인트는 조금의 불편함을 느끼시더라도 아름다움이란 완벽함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불완전함에 있다는것을 생각하시고 이용하신다면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의 휴식처가 되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이런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사랑하는 연인 또는 조용히 힐링 하시고 싶은 홀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자연으로부터 위로벋고 싶으신. 분들.

Vad detta boende erbjuder

Tillgång till strand – vid stranden
Kök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Bubbelpool
Luftkonditionering
Badkar
Bakgård
Bagageavlämning tillåts
Ej tillgänglig: Kolmonoxid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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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av 5 stjärnor från 201 omdömen

Renlighet
Noggrannhet
Kommunikation
Plats
Incheckning
Värde

Var du kommer att vara

Jejusi, Jeju, Sydkorea

제주 동쪽에 위치하며 가까운 해변으로는 월정리해변,김녕해변,하도 해수욕장이 차로 이동 15분 내에 있으며 우도행 선착장까지 2~30분 내의 위치해 있습니다.
세화리 해변은 감성해변으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물때의 시간에따라 변화무쌍한 일몰을 감상하실 수 있는 제주도 최고의 물색을 자랑하는 해변입니다.
b오m과의 이동 30분 내에는 매력있고 특색있는 편집샵,맛집,카페들이 이미 유명세를 타고있습니다.

제주도의 동,서,남,북의기후가 모두 다르고 느낌도 많이 다릅니다.
동쪽은 가장 아기자기한 샵들과 바다 빛이 매우 매력적인 제주도의 part 입니다,

지애 är din värd

  1. Blev medlem maj 2018
  • 284 omdömen
  • Identitet verifierad
  • Superhost
안녕하세요 지애 입니다. 작은 구두공방을 하고싶어 제주에 살게 된지 10년이 가까운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음악을 전공했지만 패션을 사랑하고 제주에 살면서 일상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목공을 하는 남자와 아름답게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손길을 진실된 마음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옛것을 소중히 하고 저희같은 많은 분들이, 제주에 오래된 것들을 소중히 지켜 나아가는것에 오시는 분들의 마음이 힘이되고 용기를 내게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애 입니다. 작은 구두공방을 하고싶어 제주에 살게 된지 10년이 가까운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음악을 전공했지만 패션을 사랑하고 제주에 살면서 일상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목공을 하는 남자와 아름답게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손길을 진실된 마음으로 전…

Under din vistelse

게스트가 궁금한점이 있을시 전화나 직접 안내 가능합니다.

지애 är en Superhost

Superhosts är erfarna värdar med gott anseende som engagerar sig för att tillhandahålla en fantastisk vistelse för sina gäster.
  • Svarsfrekvens: 100%
  • Svarstid: inom en timme
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Bra att veta

Husregler

Incheckning: 16:00 till 23:00
Utcheckning: 11:00
Ej lämpligt för barn och spädbarn
Ingen rökning
Inga hu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Hälsa och säkerhet

Har åtagit sig att följa Airbnbs utökade rengöringsrutin. Visa mer
Airbnbs riktlinjer för social distansering och andra riktlinjer relaterade till COVID-19 gäller
Inget kolmonoxidlarm
Pool/bubbelpool utan grind eller lås
Närliggande sjö, flod eller annan vattensamling

Avboknings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