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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부북면 펜션형 독채 민박[퇴로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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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

밀양부북면 펜션형 독채 민박[퇴로186]

10 gäster3 sovrum2 sängar1 badrum
10 gäster
3 sovrum
2 sängar
1 badrum
Helt boende
Du får hela stuga för dig själv.

부북면 퇴로리 고가마을 뒤 언덕에 위치한 오직 한 팀을 위한 펜션형 전원주택입니다.

밀양에서 가볼 만한 여행지 - 사진찍기 좋은위양지, 여름 연극축제 밀양연극촌, 아름다운 기와집들이 모여있는 퇴로 고가마을 - 가 모두 인접하게 모여있어 여유롭게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승마장과 치즈스토리가 있어 근처에서 체험활동도 가능하며
정겨우면서도 맛있는 식당과 이쁜 카페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Bekvämligheter

Gratis parkering inkluderad
Kök
Väsentligheter
Hårtork
Ej tillgänglig: Kolmonoxid-detektor
Värden har inte rapporterat att det finns en kolmonoxid-detektor i fastigheten.

Sovarrangemang

Sovrum 1
1 enkelsäng
Sovrum 2
1 liten dubbelsäng

Tillgänglighet

Omdöme

1 Omdöme

Användarprofil för 주언
주언
september 2019
제가 너무 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다보니 길이 어두워지면 이동이 불편할 듯 하다고 호스트님께서 먼저 예약취소를 생각할 정도로 배려를 많이 해주셨어요 ㅠㅠ 저는 이 집에 꼭 묵어야했기에 조금 강행을 했지만, 묵기를 너무 잘했다고, 안 묵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경치, 시설, 청결, 그리고 호스트님께서 챙겨주신 수건이나 일회용칫솔 등 너무 잘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편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다음에 밀양에 간다면 편하고 조용한 이 숙소에 또 묵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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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r från 호성:
과찬이십니다... 시골길이 생각보다 어두워 여러가지로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좀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라도 인연이 닿는다면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ptember 2019

호성 är din värd

Miryang-si, SydkoreaMedlem sedan juni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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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mdöme
여행을 좋아하고 독서와 음악, 기타를 좋아하고 국내 자전거 여행을 좋아합니다. 언제 일지 모를 세계일주여행을 동경하며 그 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바쁘고 번거로운 여행은 노동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손님분들께도 머무시는 동안 시간적 여유와 정신적 편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퇴로186] 숙소 아래서 농약은 물론이며 일체의 화학비료를 쓰지 않으며 자급자족 텃밭을 가꾸며 자연 속에서의 노동을 재미로 여깁니다.
Umgänge med gäster
최소한의 대면시간만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Språk: English, 한국어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Kommunicera alltid genom Airbnb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Grannskapet

Saker att tänka på

Incheckning: Efter 15:00
Utcheckning: 11:00
Incheckning
Efter 15:00
Utcheckning
11:00

Husregler

  • Inte lämpligt för spädbarn (under 2 år)
  • Inga husdjur
  • Rökning tillåten
  • Partyn och tillställningar är tillåtna

Avbokningar